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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김정은 사는 평양 기습할 수 있는 '암살 드론', 국내서 최초 개발됐다
작성자 대한무인항공교육원
작성일자 202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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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우리 군(軍)이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있는 평양까지 날아갈 수 있는 군단급 무인기 개발을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이른바 '암살 드론'을 개발해 내년부터 양산에 들어갈 방침으로 알려졌다.










지난 23일 TV조선은 국방과학연구소가 이른바 '닌자 폭탄'을 장착할 수 있는 군단급 무인기 개발을 마치고 내년부터 양산에 착수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닌자 폭탄'은 목표물에 접근하면 6개의 칼날이 펴지면서 목표물을 파괴하는 폭탄을 말한다.






지난 2020년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단체 알카에다의 간부가 시리아 북서부에 나타났다는 첩보를 입수한 미국 CIA가 작전에 활용해 화제가 됐던 폭탄이다.






우리 군은 이 폭탄의 존재를 확인한 뒤 비밀리에 예산을 들여 개발해냈다.






해당 공격형 무인기는 군이 아닌 정보당국이 직접 지휘할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이 '암살 드론'은 체공 시간이 약 18시간에 달한다. 중계기 역할을 할 무인기를 같이 띄울 경우 작전 반경이 400km에 달해 평양 상공까지 비행이 가능하다.






한반도에 중대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 적 지휘부만 정밀 타격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한편 윤석열 대통령은 9·19 군사합의 일부 효력 정지안‘을 최종 재가했다.










북한이 3차 군사 정찰위성을 발사한 데 따른 조치다. NSC 상임위는 또한 과거 시행하던 군사분계선(MDL) 일대의 대북 정찰·감시활동도 복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전준강 기자 · june@insight.co.kr